인천시 중구의회, 국제여객터미널 대책 논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19 13: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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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의회 항만관련 간담회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중구의회 인천내항 8부두 전면개방 및 국제여객터미널 존치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철홍)는 19일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제1·2국제여객터미널이 2018년 연수구 남항으로 통합·이전과 관련 반대의견 및 이전시 현재 운영 중인 1·2국제여객터미널 활용방안과 내항재개발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내항비상대책위원회, (사)내항살리기시민모임, 박창호 교수, 중구의회 의원, 중구청 등 관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철홍 위원장은“국제여객터미널이전문제와 내항재개발문제는 구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달성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충분한 논의를 통해 효율적으로 대응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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