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호 부천시의장, 메르스 비상근무 직원 격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17 17: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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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호 부천시의회 의장(왼쪽)이 메르스 관련 비상근무 직원을 격려하고 있다.
[부천=문찬식 기자] 김문호 부천시의회 의장은 17일 3개 보건소를 방문, 메르스 관련 비상근무로 고생하는 직원과 관계자들에게 수박을 전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김 의장은 이날 “그동안 메르스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대시민 홍보물 배부와 체온 측정 등 불철주야 수고하고 있는 여러분들의 고생을 잘 알고 있다”며 “공직자로서 사명감을 갖고 메르스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수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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