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부서, 녹색어머니회 활성화 방안 모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16 20:13:3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중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간담회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부경찰서(서장 조은수)는 16일 금창동에서 중부녹색어머니회 월례회의를 실시하고 녹색어머니회 활성화 방안 및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중부서에 따르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자모로 이뤄진 녹색어머니회는 학교 앞 횡단보도 및 주변 교통안전에 취약한 장소에 위치해 등교시간의 안전을 책임지는 임무를 맡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어린이 보행지도 및 교통지도 시 수신호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상반기 활동사항 점검 및 하반기 중점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조은수 서장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 하굣길을 위해 봉사하는 녹색어머니회의 활동을 더욱 활성화 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적극적으로 지원, 인천시민은 물론 중구 구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