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공공도서관 '북스타트 운동' 프로그램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16 17: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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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공공도서관이 찾아가는 ‘북 스타트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공도서관은 영유아 및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북 스타트 운동과 다양한 어린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세계 책의 수도 성공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수봉도서관은 오는 24일 스텔라의 집을 방문, 미혼모자 가정을 대상으로 책으로 만나는 ‘찾아가는 북 스타트 스텔라 북스타트 데이’를 운영한다.

아울러 오는 26일에는 실버도우미와 함께하는 책 읽어 주기와 책 놀이 운영을 위한 도서관내에서 ‘아장아장 책 놀이 행사’ 등 북 스타트 운동을 전개한다.

영종도서관은 오는 25일 직접 지역내 어린이 집으로 찾아가 그림책 이야기 들려주기 및 다양한 책 놀이 행사를 개최하고, 26일에는 도서관내에서 ‘금요 북 스타트데이’와 ‘오물조물 놀이세상’인 북 스타트를 운영한다.

또한 도서관내 어린이실에서 초등생들을 대상으로 월별 골든 북 선정 도서를 읽고, 관련 문제를 푸는 어린이 독서퀴즈 ‘골든 BOOk을 울려라’를 운영한다.

율목도서관은 오는 24일 도서관 어린이실에서 ‘우리 도서관은 아기를 환영합니다’라는 주제로 북 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추홀도서관은 매주 목요일 아기 천사들의 목소리를 주제로 북 스타트 운동을 전개한다.

또 이달 말까지 매주 수~금요일 신광초등학교를 방문, 창의력 증진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D.H.A’를 진행하고 도서관내 어린이실에서 선정도서를 읽고 퀴즈를 푸는 ‘와글와글 독서퀴즈’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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