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구월1동 주민센터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15 15: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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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주민센터가 구월 공공주택지구 입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현장민원실에서는 인천 구월 공공주택지구내 전입자에 대한 전입신고, 확정일자 부여 등 각종 신고업무와 본인의 등·초본, 가족관계 및 인감증명, 전입세대 열람, 주민등록증 분실신고 및 재발급 신청 등 민원서류만 발급이 가능하다.

이와함께 다른 민원사항은 구월1동 주민센터(032-453-5227∼9)에서 민원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다. 현장민원실(032-453-6147)은 인천구월 공공주택지구내 근린공원3 공원관리사무소에 설치했다.

운영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9월11일까지로 운영 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 실시하며 구월1동 주민센터는 신속·정확·친절한 민원 처리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이를 위해 구 자원봉사센터 및 구월1동 통장협의회와 연계해 자원봉사자 20명을 지원받아 매주 월~금요일 오전·오후로 근무 조를 편성, 현장 민원실에 배치하고자 민원안내 교육을 실시하는 등 입주민 민원처리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또 구월1동 현장민원실 운영을 홍보하고자 구월1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방위협의회와 함께 아파트 단지내 주 출입 도로에 현장민원실 설치를 홍보하는 현수막을 게시했고 자체 제작한 ‘구월1동 현장민원실 운영 안내문’을 각 아파트 입주지원센터와 관리사무소 등에 배포했다.

이와 관련 권기덕 구월1동장은 “구월1동에 처음으로 입주하는 주민들이 구월1동 현장민원실을 통해 전입신고 등 입주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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