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신바람 나는 직장문화 조성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14 09: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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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가 신바람 나는 직장문화 조성에 나선다.

구는 신바람 나는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과 직원들의 자아발전 및 소통활성화를 위해 1직원 1취미 1동호회 갖기 추진을 위해 직장 동호회를 활성화 시킨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기존 직장 동호회 지원 사항을 변경해 회원 수에 따라 500천원~700천원의 운영비를 상향 지원하고 각종 대회 참가 시에는 200~300천원, 동호회별 자원봉사 참여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발표회 등 행사 개최 지원 등을 통해 육체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동호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장려해 1직원 1취미 1동호회 갖기를 권장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남동구 직장 동호회는 산악회, 탁구, 야구, 기타, 현악기 동호회를 비롯해 총 16개 동호회가 구성돼 있으며 직원 276명이 가입해 활동하며 동료 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등 신명나는 직장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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