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시험공부에 지친 학생들 격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09 17:42:2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경인여대 백설기 떡과 음료수 학생들에게 나눠줘
[인천=문찬식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와 총학생회는 9일 학기말고사를 맞아 시험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위해서 백설기 떡과 음료수를 학생들에게 나눠줬다.

이번 A+간식은 10일 또 한 차례 제공되며 이틀에 걸쳐 총 2000여개의 떡과 음료수가 제공된다. 학생들 격려차원에서 중간-기말시험기간에 빵과 떡을 주는 A+간식행사는 2012년부터 시작된 경인여대만의 특별한 행사다.

이와 관련 박인수 학생복지팀장은 "학생들이 메르스 때문에 모두 긴장하고 염려하는 분위기였는데 A+간식으로 잠시나마 환한 웃음들을 보여 기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