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가구 발굴… 광주시 복지발전에 기여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09 17:35:4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광주=전용원 기자]경기 광주시 남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는 9일 광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소속 지역아동센터 23개소와 태전지역아동센터에서 복지사각지대 상호협력과 지역사회복지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사례관리사업 연계, 프로그램 및 사업 교류, 다양한 후원물품 배분 등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자원을 함께 나눠 광주시 복지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사회복지법인 SRC은 초콜릿 약 400박스을 후원 지역아동센터 23곳에 전달하는 행사도 열었다.

이 센터장은 “아동·청소년에 대한 복지안전망 확보와 지역사회자원·발굴 연계로 다양한 사례관리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