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사례관리사업 연계, 프로그램 및 사업 교류, 다양한 후원물품 배분 등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자원을 함께 나눠 광주시 복지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사회복지법인 SRC은 초콜릿 약 400박스을 후원 지역아동센터 23곳에 전달하는 행사도 열었다.
이 센터장은 “아동·청소년에 대한 복지안전망 확보와 지역사회자원·발굴 연계로 다양한 사례관리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