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구에 따르면 조사 대상은 10인 이상 종사자가 근무하는 지역내 모든 사업체로, 조직형태·종사자 수·연간 급여액·연간 출하액 등 13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방법은 조사요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하거나 인터넷 조사를 병행 실시합며 예정이며, 조사 결과는 통계법에 따라 엄격히 보호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5일 조사표 입력방법, 설문요령 등 실무적 내용 위주로 조사요원 교육을 마쳤다. 이 교육은 통계청의 담당교관이 맡았다.
시 관계자는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할 경우 조사원증 확인 후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