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은 15일~16일, 22일~24일까지며 관내 유∙무료 직업소개소 26개소를 대상으로 직업소개 요금 과다 징수 및 선불금 징수 여부, 보증보험 유효기간 확인, 직업소개 사업 광고 시 준수사항 등을 확인한다.
구는 현장 방문 점검을 실시한 후 단순 경미한 사항은 시정조치하고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철저히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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