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08 19: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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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동장 김지영)이 매주 금요일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을 운영한다.

구는 민선6기 ‘창조경제의 시작’ 남동구 실현을 위해 각종 일자리정책 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구직자들의 희망 일자리매칭과 일자리 인력은행기능의 활성화를 위해 현재 동 주민센터에 전문상담사를 배치, 구인ㆍ구직 신청 및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따라서 간석2동은 주민센터 내방접수 이용자가 한정하며 홍보를 접하지 못한 구민들이 많은 것에 대한 적극적인 보완책으로 직접 직업상담사가 유동인구가 많은 현장에 창구를 마련, 누구나 쉽게 ‘구인ㆍ구직’ 신청 및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간석2동,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은 이달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15시까지 운영되며 올리브백화점 앞 버스정류장 근처에 장소를 마련, 진행한다.

김지영 간석2동장은 “일자리 전문 상담사의 특별창구 운영을 통해 보다 많은 구인ㆍ구직 신청 접수 및 일자리 상담의 장이 이뤄지고 있다”며 “많은 참여자들의 구인ㆍ구직 활동에 따른 맞춤형 일자리를 매칭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453-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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