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대학생 아르바이트 46명 모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08 17: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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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서구가 2015년도 하계 부업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역내 대학생들에게 방학기간 동안 사회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 폭넓은 사회경험과 근로를 통한 자립정신을 배양하고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함은 물론 행정기관을 올바로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마련된다.

모집 인원은 총 46명(기초수급자 10명 우선선발)으로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오는 15~17일 구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난수표 방식의 전산 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자를 22일 구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선발된 학생은 오는 7월6~31일 총 20일(주말 제외)간 서구청 각 부서 및 검단출장소, 동 주민센터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며 근무시간은 오전 9시~오후 4시다.

급여는 일 기준 3만3600원으로 결근 없이 만근을 할 경우 주휴수당(3일)을 포함해 총 77만2800원을 근무종료 후 지급받게 된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전일 현재부터 주민등록상 서구에 거주하는 2년제 이상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다.

또 최근 1년간 참여 경력이 있는 대학생과 대학원, 사이버대, 방송통신대, 야간대학 재학생은 선발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구는 평생학습 네트워크 협의체 평생교육 이해 및 역량강화를 위한 ‘학(學)오름 평생교육 전문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신민선 한국평생교육협의회장의 ‘평생교육의 이해’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으며 한국액션러닝협회의 박승희 이사를 초빙, 실무자급 대상 ‘평생교육 관계자의 역할 인식과 평생교육 이슈 해결을 위한 팀 단위 실습’을 액션러닝기법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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