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군에 따르면 ‘희망도서 신청 서비스’는 원하는 도서가 도서관에 없을 경우 도서구입을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도서를 신청하고 싶으면 도서관에 방문해 희망도서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www.ghlib.net)의 희망도서 신청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
희망도서는 월2회 구입하고 있으며 희망도서가 도서관에 입고되면 신청자에게 희망도서 도착 안내 문자가 발송되고 우선 대출기회가 주어진다.
다만 출판된 지 3년 이상 된 도서나 만화책, 판타지, 문제집 등 도서관 자료로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자료는 신청 받지 않으므로 신청 전 홈페이지 희망도서 신청 관련 내용을 확인한 후 신청해야 한다.
신청자격은 강화도서관, 내가도서관 회원이면 가능하며 매월 1인당 3권씩 신청이 가능하다. 강화도서관 관계자는 “도서정가제 시행으로 책을 사 보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면서도 도서관 희망도서 서비스를 모르시는 분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많은 군민들이 희망도서 서비스를 이용해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독서활동에 참여하고 책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친숙한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의(932-8264)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