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홍천군 복주머니마을과 자매결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06 21: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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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환경공단 정기환 홍보팀장(왼쪽)과 개야리 복주머니 마을 박도근 이장이 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이상익)은 최근 강원도 홍천군 서면 개야리 복주머니마을과 농촌사랑 실천 '1기관 1촌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환경공단 등에 따르면 '1기관 1촌 자매결연' 사업은 도농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이 도시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교류 협력 사업이다.

약식은 인천환경공단 관계자와 개야리 박도근 마을이장, 개야리 체험마을위원장 및 사무장, 마을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야리 여행자센터에서 이루어 졌다.

특히 인천환경공단은 복주머니마을 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특산품 직거래 및 팜스테이 체험에 앞장 설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이상익 이사장은 "개야리 복주머니마을과의 소중한 인연이 오래도록 유지되길 바라고 앞으로 다양한 도농교류활동을 통해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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