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화력본부, 중소기업 아이디어 현실화 도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05 14: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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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기술연구개발과제 협약식 행사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영흥화력본부(본부장 김학빈, 인천시 옹진군 소재)는 4일 청백리실에서 ㈜지오네트 외 3개 연구수행기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현장기술연구개발과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학빈 본부장은 과제의 설비기여도와 과제 수행 후 성과창출 역량에 많은 관심을 표명하며 “현장기술연구개발과제를 통해 중소기업 아이디어의 현실화와 현장문제를 개선하는 두 축이 잘 어우러져 해당기업과 영흥화력이 상생하는 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과제수행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최고의 성과 창출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협약식이 끝난 후 참석자들은 과제별 해결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으며 향후 추진계획 및 단계별 주요 체크포인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흥화력본부는 앞으로도 현장기술 연구개발과제를 꾸준히 발굴해 발전소 현장의 기술혁신에 앞장 서 나갈 뿐 아니라 중소기업 지원 및 협력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선도해 나가는 명품 발전소로 거듭 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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