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창업지원단, 미추홀 창업나래 경진대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05 13: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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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대 창업지원단이 지역창업활성화 및 (예비)창업자들의 유망한 아이템 발굴을 위한 2015년 미추홀 창업나래 경진대회를 연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인천대학교 총장상을 비롯해 총 상금 2,400만원이 지원되며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팀에게는 2015년 대한민국 창업리그 본선 참가권이 주어진다.

시상 부문은 ▲인천대학교 총장상(상금 500만원, 제조․지식서비스 분야 각 1명) ▲인천지방중소기업청장상(상금 300만원, 제조․지식서비스 분야 각 1명) ▲인천경제통상진흥원장상(상금 100만원, 제조․지식서비스 분야 각 1명)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인천정보산업진흥원장상(상금 100만원, 제조․지식서비스 분야 각 1명)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장상(상금 100만원, 제조․지식서비스 분야 각2명)이 수여된다.

모집분야는 제조 및 지식서비스 등 사업화가 가능한 전 분야이며 예비창업자이거나 3년 미만(2012년 1월1일 이후)의 창업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창업리그(전, 실전창업리그)와 타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수상자 및 수상한 아이템, 타인의 특허․실용신안 등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거나 침해할 우려가 있는 아이템을 가진 자는 참가할 수 없다.

이번 대회에 참가를 원하면 인천대(www.inu.ac.kr) 및 인천대 창업지원단(www.inustartup.or.kr)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3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문의(835-9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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