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피서철을 앞두고 공중화장실 이용객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돼 이용객 불편사항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 유지·관리에 관한 실태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서해5도서를 포함한 지역 내 공중화장실 총 126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화장실 내․외 청결상태 △세면대, 변기, 환풍기, 거울 등 시설물의 보수, 교환, 정비, 도색 등이다.
또 △편의용품(비누, 화장지 등) 비치 여부 △화장실 유도․안내표지판 설치 여부 △관리인 배치 및 실명제 표찰 부착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보완 조치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옹진군 관계자는“이번 점검으로‘관광옹진, 청정옹진’에 걸맞은 화장실문화의 선진화를 조성해 지역 편의시설의 우수성과 관광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