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역 청소년미디어센터에 위치한 남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만 9세부터 24세까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자신감을 회복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상담지원, 자립준비, 학업복귀 프로그램 외에도 문화체험활동, 재능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6월부터는 스타벅스와 연계,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양성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3층에 마련된 청소년 전용공간 ‘끼리’에서는 매달 셋째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청소년들끼리 물품을 교환하는 ‘아나바다 장터’가 진행된다.
또 넷째주 토요일에는 청소년들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영화 여행’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밖에 매일 오후 1시~오후 7시까지 카페가 운영, 음료와 보드게임 및 도서를 무료를 이용할 수 있다. 문의(868-9846)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