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 봉사활동 지원금 1천만원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02 14: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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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인천석유화학의 자원봉사활동 지원금 전달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SK인천석유화학(대표이사 이재환)은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에 사회복지과 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 지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SK인천석유화학과 인천재능대는 지난 2010년 사회공헌분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지속적인 상호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로 6회째 자원봉사 활동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SK인천석유화학 최남규 대외협력총괄은 “인천재능대는 인천지역 최초로 사회복지과를설립할 만큼 사회복지분야를 선도해 온 곳”이라며 “지역사회 대표기업으로써 앞으로도 인천재능대와 함께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재능대 이기우 총장은 “지난 6년간 SK와 행복한 동행을 통한 교류∙협력을 지속해 오면서 우리 대학 사회복지과 학생들이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경험과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지역사회 사회공헌분야의 바른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SK인천석유화학 임직원 자원봉사단과 인천재능대 사회복지과 자원봉사단은 저소득층 아동 초청 행사인 ‘어깨동무 행복페스티벌’을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총 100여회의 정기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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