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28 19:16:5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가 2015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 ․ 공시한다.

토지특성 조사 및 지가산정, 감정평가사 검증, 토지소유자의 의견제출 후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2.2% 상승했다.

최고 개별공시지가는 구월동 1475번지로 ㎡당 762만원이며 최저 개별공시지가는 장수동 산39-2번지로 ㎡당 3,300원이다.

개별공시지가는 인천시한국토지정보시스템(http://klis.incheon.go.kr/sis), 일사편리인천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http://kras.incheon.go.kr/land_info), 온나라부동산정보 통합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29일부터 6월30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남동구청 토지정보과를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이의신청된 토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마친 후 오는 7월30일까지 결과를 이의신청 제출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며 자세한 문의는 남동구 토지정보과(☎ 032-453-6154~5)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