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상록구에 따르면 이번 등록인증제는 46개 직업소개소를 대상으로 등록인증표시를 부착해 구인·구직자들의 신뢰감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등록인증표시는 인증마크에 지름 25cm의 둥근 원모양으로 가운데 시 CI와 테두리에는 등록인증번호가 표시되고 직업소개소를 찾는 사람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출입문과 창문에 부착할 계획이다.
구는 이 제도가 구인구직자 신뢰감을 조성해 ‘서민이 살기 좋은 일자리·복지도시’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무등록업소의 직업소개 행위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익증 상록구 경제교통과장은 “무등록업소의 직업소개 행위가 있을 경우 즉시 구청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경제교통과(031-481-52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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