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서구지역 주요현장 현황 청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18 15: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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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은 18일 ‘서구 표면처리센터 착공식’ 행사와 연계해 서구 일원 6개 시정 주요현장을 둘러봤다.

이날 방문도 유정복 시장의 바쁜 일정을 감안해 주요 행사일정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인근지역 시정 주요현장 현황 청취 및 현장 실무자 애로사항 등 의견 수렴차원에서 진행하게 됐다.

유 시장은 첫 번째 일정으로 수도권매립지를 방문해 제2매립장과 제3매립장 예정 부지를 둘러보면서 매립지 추진상황을 청취했다.

또 AG 주경기장을 찾아 주경기장내 수익시설 유치를 통한 수익성 극대화와 인천의 명소화 추진을 위해 추진 중인 AG 테마 관광단지 조성사업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시민들을 위해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조기 추진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청라 하나금융타운을 찾아 마스터 플랜 및 통합 IT센터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로봇랜드를 비롯해 청라 시티타워, 루원시티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유정복 시장은 “새로운 인천을 만들려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인천의 내일을 생각하는 자세로 추진 일정대로 사업추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관계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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