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월미관광특구 불꽃축제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18 10:49: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월미관광특구 불꽃축제 이미지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청장 김홍섭)는 오는 25일 월요일 오후 9시, 중구 월미도 문화의 거리 특설무대에서 “

‘2015 월미관광특구 불꽃축제’가 25일 오후 9시 인천시 중구 월미도 문화의 거리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불꽃축제는 인천 유일의 관광특구인 월미관광특구에서 국제적인 규모의 수준 높은 불꽃축제를 통해 관광객들은 물론 인천시민이 하나 돼 관광중심의 도시, 인천 중구의 아름다운 모습과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된다.

또 호주 시드니, 싱가폴, 홍콩, 파리, 벤쿠버 등 세계유명도시는 그 도시만의 세계적인 대규모 불꽃축제를 갖고 있는데 이번에 개최되는 월미관광특구 불꽃축제도 중구만이 갖는 차별화된 세계적인 불꽃축제를 탄생시키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중구는 “역사문화 중심도시, 비상하는 관광중구라는 구정구호 아래‘근대개항의 거리, 중구 차이나타운, 송월동 동화마을’등 각종 관광테마를 발굴, 관광도시로 굳건히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