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용흥궁 공원내 설치된 심도직물 굴뚝 앞 포토 존 | ||
17일 군에 따르면 최근 경제 불황과 급변하는 디지털콘텐츠에 대한 거부감을 아날로그적인 감성으로 위로 받으려는 현대인이 늘면서 복고가 주목 받고 있다.
따라서 군은 이런 점에 착안해 전통 5일장과 심도직물 굴뚝, 온수리 양조장, 교동면 대룡시장 등 강화군에 남아 있는 다양한 추억거리를 활용해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추억의 옛이야기 거리 조성사업은 우선 솔터우물부터 고려궁지로 이어지는 남산길, 북문길 도로변의 옛 사진 설치를 시작으로 사방치기 등 다양한 전통 놀거리 복원과 함께 추억의 먹거리 소개 등이 추진된다.
군은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달 말 행정자치부가 추진하는 2016년도 창조지역사업 신규 발굴사업에 ‘추억의 강화도 옛이야기 거리 조성사업’ 공모사업을 신청했다.
이와 관련 강화군 관계자는 “추억의 옛이야기 거리 조성사업이 추진되면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자리 잡아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