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자활센터·(사)인천지역자활센터협회가 주관한 이번 간담회에는 외국인 자활사업 참여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자활사업이 시작된 지 15년째를 맞이하면서 인천에서는 최초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외국인 자활사업 참여자의 현지 적응력을 높이고 인천지역의 맞춤형 자활지원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배동환 인천시 사회복지봉사과장 등이 참석해 외국인 자활사업 참여자의 현장 애로사항 및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 참석자들에 대한 설문을 분석해 우선적으로 요구되는 부분을 검토해 자활사업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현재 강화군 등 군·구(옹진군 제외)에 있는 11개 지역자활센터 및 희망리본에서는 9개 나라에서 이주해온 총 30여명의 외국인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기술을 배우고 한국문화에 적응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일자리 체험과 스스로의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결혼이민자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인천시민으로서 자활사업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는 한편 맞춤형 자활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유용한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