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자원봉사포럼과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2 19: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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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교류 및 자원봉사 활성화·동아시아 국제포럼 공동 개최 등 협력

▲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오른쪽)과 남영찬 한국자원봉사포럼 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자원봉사포럼이 한·중·일 시민사회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포럼을 공동 개최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양 기관은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민사회 자원봉사와 사회복지 분야의 정보를 공유하는 등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첫 협력사업인 ‘2026 제17회 동아시아 시민사회·자원봉사 국제포럼’은 10월29~30일 ‘AI시대 시민사회의 새로운 역할과 기회’를 주제로 열린다. 한국과 중국, 일본의 시민사회·사회복지·자원봉사 전문가 5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사회문제 해결과 글로벌 이슈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동북아 3국의 복지와 자원봉사 증진을 위해 기관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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