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장애인아시안게임 경비에 만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10 11: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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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태 서장이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경비대책 회의를 주제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조용태)가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경비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강화서는 10일 각 과장, 계·팀장, 파출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일 앞으로 다가온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경비대책 회의를 갖고 시행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경기일정, 시설별 경력배치, 근무방법 등 주요 경비계획을 검토하고 부서별 추진대책, 우발상황 대비 등 내실 있는 대책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조용태 서장은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보여준 강화경찰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자”면서 “장애인아시안게임 또한 안전이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며 강화군에서는 20일, 21일 강화고인돌경기장에서 휠체어댄스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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