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용인시(시장 김학규)가 27일 송담대학교 송담관에서 외식경영자 경영개선 및 조리 기술 지원을 위한 외식창업자 교육을 실시했다.
외식창업자교육은 창업강사가 외식업 경영전략, 외식업 마케팅 전략, 외식업 고객만족 경영, 외식업 종업원관리, 창업성공사례 등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한국약선요리연구소 약선음식 수석강사 및 자연음식 연구소 사찰음식연구원 등 전문가의 메뉴개발 및 외식산업 향상을 위한 선진노하우를 제공하는 장도 마련했다.
제1차 교육은 3월14일부터 6월27일 까지 매주 목요일 16회차로 실시됐으며, 제2차 교육은 내달 14일부터 11월21일까지 매주 목요일 16회차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내달 1일부터 외식경영자 및 창업자교육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처인구지부(332-4842)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외식창업자교육은 외식경영인 및 예비창업자에게 전문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불황 극복해소와 창업 초기 실패를 최대한 방지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영세 자영업자 소득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군수 김선교)이 28일부터 불법명의 자동차 자진신고 접수창구를 개설해 운영한다.
불법명의 자동차는 자동차 소유자와 실제 운행자가 다르며, 자동차 운행관리상 필요한 법적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자동차이다.
27일 군에 따르면 불법명의 자동차는 운행 관리상 필요한 법적 의무(세금, 정기검사, 보험가입, 과태료 등)를 이행하지 않아 불법행위 및 강력범죄의 도구로써 사용돼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군은 자진신고 접수창구를 개설했다.
불법명의 자동차 신고접수는 양평군 교통과(길병원 옆)를 방문해 신청접수를 하면 되고 접수된 차량은 체납처분절차에 따라 처분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조치로 불법명의 자동차의 유통 및 확산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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