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스켈링+특급호텔 숙박' 복합의료관광 상품 출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27 17: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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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관광재단

[시민일보] 인천의료관광재단(대표이사 김봉기)은 최근‘치아 스켈링+특급호텔 숙박’이 결합된 복합 의료관광 상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관광 상품 출시는 업계 동향에 따라 인천을 방문하는 중국인 개별고객들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인천지역의 의료서비스가 뛰어나고 의료사고 없는 치과 의료서비스 분야를 특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 외국인 모두 사용가능하며 주중 11만원, 주말 11만8,000원에 호텔 숙박과 치아 스켈링 모두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호텔 프론트에서 스켈링 이용권을 수령 받아 지정된 치과 병원에 제출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숙박을 이용할 수 있는 특급호텔은 파라다이스호텔 인천과 송도 라마다 호텔로 제휴 치과병원은 현대 유비스 병원을 비롯해 청아치과, 일미치과, 정충근치과, 서울S치과 등이다.
이곳에 스켈링 이용권을 제출하면 12월31일까지 고객들이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호텔엔조이(www.hotelnjoy.com), 호텔조인(www.hoteljoin.com), 인터파크투어(http://tour.interpark.com)에서 예매 가능하며 지정된 호텔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인천의료관광재단 관계자는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선도 우수 의료기술 지원 사업에 2년 연속 선정(2012년, 2013년)된 인천의 심뇌혈관 클러스터 육성과 더불어 중증환자 유치는 물론 이번‘치아 스켈링+호텔숙박’결합상품을 통해 경증환자 유치확대에도 힘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 밝혔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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