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여성회관, 사회교육 내달 1일 개강식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26 15: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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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아름다운 전통춤 한자락으로 여는 인천 서부여성회관(관장 김명자. 서구 소재) 제3기 사회교육 개강식이 7월1일 강당에서 개최된다.


수강생 및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이날 개강식은 인천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을 초청, 문화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해 수준 높은 우리 전통 춤사위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수강생들의 감미로운 기타연주, 옛이야기 동화구연, 태보&다이어트 및 K-POP댄스로빅의 파워풀하고 감각적인 식전공연과 우수강사 및 모범수강생 표창, 제18회 여성주간을 기념한 송영길 시장의 특강이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장에는 수채화를 비롯해 서양화, 캘리그라피, 손뜨개, 생활매듭, 전통칠보공예, 웰빙도자기, 예쁜가구, 친환경 천연염색, 도시농업 등 수강생 작품전시와 무료 가훈써주기, 이달의 운세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또 핸드마사지, 네일아트, 커피바리스타, 떡시음, 알뜰장터(불우이웃 돕기) 등 풍성한 체험 및 판매행사가 오감을 자극한다. 서구 보건소 및 서구 치매센타 협조로 바디체크, 혈당검사, 조기치매검사 등 지역주민들의 무료건강 상담소가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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