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 시흥시(시장 김윤식)가 오는 7월 첫째주경 소폭의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인사는 5급 사무관 3자리가 명퇴 등의 이유로 자리가 비게됨에 따라 이 자리를 놓고 승진 배수 안에 있는 공직자들은 벌써부터 치열한 눈치 경쟁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6급의 경우 5급 사무관 승진 요인에 따라 3자리가 나타나는 것은 물론 이외에도 무보직 등의 진급요인도 추가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보여 이번 인사를 계기로 어느 정도 적제 현상이 풀린 것으로 보인다.
특히 5급 사무관과 6급 승진 직렬이 어떻게 이뤄질 지 승진 대상자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분위기다.
실제로 오는 6월 말부로 A과장을 비롯해 B과장, C동장이 명퇴를 신청한 것 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인사에 18일 현재까지 직렬배분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어느 직렬이 유리하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르지만 명퇴를 신청한 3명의 사무관을 보면 2명의 사무관은 행정직렬이고 1명은 통신 직렬인 점을 고려할때 큰 상황이 없는 한 행정직렬과 통신직렬 등에서 승진할 공산이 큰 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김윤식 시장의 그간의 승진 인사스타일을 보면 감이 어느 직렬이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란 주축을 예견하기란 쉽지만은 않다.
이는 토목직이 퇴직을 했더라도 행정직을 행정직 자리에 토목직을 환경직 자리에 행정직을 건축직 자리에 토목직 등을 예견치 못한 전보 또는 승진시키는 경우가 종종 이뤄졌기 때문.
6급 승진의 경우도 5급 승진자가 행정 및 통신 직렬이지만 어느 직렬이 유리하다고는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단지 명퇴 신청자들의 직렬을 놓고 봤을때 6급 3명의 승진 자리는 행정과 통신이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는 있는 실정이다.
다만 무보직 승진자가 이번 인사 때 포함될 경우 형평성 등을 고려해 소수 직렬도 진급 대상에 포함시킬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다.
현재 6급 무보직은 현 시흥시 조례를 놓고 볼 때 7자리까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과연 이번 정기 인사 때 몇명이나 승진 대상에 포함시킬 지 어느 직렬로 분배가 이뤄질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그동안 김 시장의 인사스타일을 봐서 이번 인사에도 누구도 예견치 못한 상상 이상의 인사를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분위기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