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21세기 동북아의 관문 인천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중구 무의도 도서치안현장에 새로운 자생단체가 탄생했다.
인천 중부경찰서 용유파출소 대무의치안센터(센터장 고승기)는 최근 대무의도 자율방범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무의도는 실미도 해수욕장과 국사봉 등을 찾는 입도객들이 휴일 4000명에 육박해 혼잡과 무질서 대처하고자 무의동 총 4개통 주민들이 자발적인 협조에 힘입어 자율방범대가 결성됐다.
발대식에서 안중익 서장은 “마을치안이 불안하면 어느 누구도 행복할 수 없다”면서 “안정된 치안을 위해 경찰의 모든 역량을 마을치안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