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농업기술센터, 농촌마을 희망 엮는 '왕초공예'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13 14:52:1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교육생 13일부터 선착순 20명 모집

[시민일보] 경기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을 희망에 엮다!’라는 주제로 생활기술교육을 통해 농가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농업발전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완초공예반을 운영한다.


완초공예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완초(왕골)를 이용해 교육생들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창작기술을 습득을 할 수 있는 교육으로 생활소품인 왕골 컵받침, 액자뿐만 아니라 액세서리 소품인 가방, 보타이 등 다양한 작품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또 완초공예품은 계절을 초월해 선물하던 역사 깊은 전통공예품으로 우리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수공예품이다. 교육은 7월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월요일(주1회, 총5회) 실시되며 재료비 일부는 교육생이 부담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교육을 처음 받는 신청자를 우선으로 17일부터 26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농업기술센터 생활개발계로(980-5636) 내방 또는 전화 접수하면 된다. 재료비 일부는 교육생들이 부담해야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