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 찾아주기 캠페인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09 16: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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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인천본부

▲ 한전 인천본부 직원들이 인천지하철 역사에서 미아 찾아주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시민일보]한국전력 인천본부는 최근 인천지하철 전 역사 고객홍보 게시대를 활용, 실종아동 찾아주기 포스터를 게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사랑 실천사항으로 실종아동에 대한 부모의 마음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실종아동 전문기관과 연계해 ‘사랑하는 가족의 품으로’라는 주제로 열렸다.


또 하계 전력수급의 어려움과 실종아동에 대한 고객과의 공감을 높이고자 지난 3일 인천본부 지역내 4개 지하철 역사에서 미아 찾아주기 캠페인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이날 인천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물티슈와 미아 찾기 홍보물을 나눠주며 실종아동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고 각 가정과 회사에서 에너지 절약을 홍보하기도 했다.


한국전력 인천본부 관계자는 “고객들과 함께하고 고객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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