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인천시가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도시 인천 만들기의 일환으로 ‘인천시 금연 서포터즈’ 241명을 구성,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금연을 위한 민, 관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인천시 금연 서포터즈’는 금연조기정착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한 집중홍보, 계도를 실시해 흡연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한다.
시는 매년 금연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금연주간을 오는 28일까지 운영해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부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시는 금연공원 합동단속, 공공청사 흡연실 운영지도점검, 건강UP~! 캠페인, 금연의 날 지정운영 ‘2주 만이라도 금연 Halleh(할래)’등 다각적인 노력으로 금연을 홍보하고 흡연자의 금연 프로그램 참여유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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