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민관 합동 물가안정캠페인 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04 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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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공직자들이 부평구청 광장에서 소비자단체와 합동으로 물가안정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시민일보]인천시는 최근 부평구청 광장에서 소비자단체와 합동으로 물가안정캠페인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13 인천실내, 무도(武道) 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개인서비스요금 부당인상이나 불공정행위가 발생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가격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물가안정! 시민의 동참이 필요합니다’라는 홍보물 배부와 함께 소비자단체와 함께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전통시장상품권 사용,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 시행, 착한가격업소 이용 등 공정한 상거래 질서 정착 등을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인천시 관계자는 “상인들은 과다 요금인상을 자제를, 소비자들은질이 좋으면서 값이 싼 업소를 이용하는 착한 소비로 지방물가 안정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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