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옥토끼우주센터, 태극기 게양하고 사진찍어 경품받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03 17:36:4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이벤트 이달까지 진행
[시민일보]중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한중문화관이 8일과 22일 두 번의 기획공연을 마련한다.
8일 공연‘꿈의 대화’는 많은 이들이 잊고 살아가는 ‘꿈’이라는 메시지를 마술사의 여러 가지 이야기를 통해 관객의 감성에 전달하는 마술 공연으로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본 마술 같은 일들을 가능하게 해 모두의 공감을 얻어낸다.
이와 함께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스토리와 극적 구성을 통해 세대와 계층들의 구분 없이 모두가 함께 웃고 감동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지난 2006년부터 전국 6개 도시 투어공연으로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준 ‘꿈의 대화’는 횟수가 거듭될수록 코믹적 요소, Las Vegas급 Illusion 마술 등 신선한 장르의 마술들을 접목시켜 관객들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공연 또한 새로운 비장의 기술들을 포진해 흥미로운 공연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22일 공연은 ‘검무’공연으로 한국적·세계적 퍼포먼스 공연으로 해동검도 유단자로 이뤄져 유서 깊은 한국무예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
칼날의 날카로움을 무용과 융합해 새로운 퍼포먼스를 탄생시켰고 스릴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모순적 공연이다. ‘검무’공연은 이미 지난 2월 한중문화관에서 한차례 개최했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아래 두 번째로 개최한다.
2월 공연시 많은 관객들이 새로운 장르의 공연에 대한 놀라움과 감동을 받았으나 이번 두 번째 공연은 더욱 더 향상된 무대연출을 통해 더 커진 스케일과 더 화려한 기술을 통해 관객들을 현혹시킨다는 계획이다.
매월 2회 이상의 공연을 개최하는 한중문화관은 공연문화 선도에 앞장서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모든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중문화관 공연은 인터넷 예약 또는 공연 당일 선착순 입장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공연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