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올해 84억5000여만원을 들여 도내 23개 시·군에서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업은 진입로 개·보수와 상·하수도 시설 정비, 기숙사 개·보수 등 모두 76개다.
시·군별로는 이천시와 광주시 6개, 김포시와 화성시 5개, 안성시와 부천시, 성남시 각 4개, 오산시와 여주군 각 3개 등이다.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도내 중소기업 1751곳의 기업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근무 인원만 2만3314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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