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예비창업자·사업자 등 250명 28~29일 전문교육

오왕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1-16 1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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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경기 평택시(시장 김선기)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예비창업자 및 기존사업자, 일반인 등 약 250여명을 대상으로 2013년 상반기 소상공인 창업·경영 개선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이번 창업·경영 개선교육에서는 소상공인 창업마케팅전략, 창업성공 경영전략, 소상공인기초세무, 상권 및 입지분석, 사업타당성분석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 다양한 전문가 교육을 진행,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교육 수료자에게는 창업 및 경영상담을 통한 각종 정보제공과 함께 기존사업자에게는 교육수료 후 1년간 중소기업청 소상공인 우선자금지원 신청자격이 부여되며, 예비창업자에게는 온라인교육(창업공통과정) 6과목 이상 추가 수료시 자금지원 신청자격이 부여된다.
이와관련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인해 중·장년층 재취업 애로계층 및 업종전환, 전직희망자, 청년실직자, 명퇴자의 창업을 통한 실질적 일자리 창출 지원, 우수 창업인을 발굴하여 창업아이템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등 훌륭한 소상공인 육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평택시 창업 및 경영개선교육은 평택지역 예비창업자 및 기존 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평택소상공인지원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평택=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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