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는 올해 마을기업 33곳을 신규 선정해 육성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22일부터 시·군별로 공모 절차를 거쳐 4월 사업자를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곳에는 첫해 5000만원 등 2년간 8000만원 이내의 보조금과 인사, 경영, 판로, 홍보 등 종합 컨설팅이 제공된다.
마을기업은 영농회, 부녀회 등 지역주민이 향토, 문화 등 특화자원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곳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군 일자리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정 일자리정책과장은 "마을기업이 공동체 복원은 물론 소득창출에 앞장서는 대표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