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올 마을기업 33곳 더 만든다

채종수 기자 / / 기사승인 : 2013-01-15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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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공모… 선정땐 2년간 8000만원 지원
[시민일보] 경기도는 올해 마을기업 33곳을 신규 선정해 육성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22일부터 시·군별로 공모 절차를 거쳐 4월 사업자를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곳에는 첫해 5000만원 등 2년간 8000만원 이내의 보조금과 인사, 경영, 판로, 홍보 등 종합 컨설팅이 제공된다.
마을기업은 영농회, 부녀회 등 지역주민이 향토, 문화 등 특화자원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곳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군 일자리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정 일자리정책과장은 "마을기업이 공동체 복원은 물론 소득창출에 앞장서는 대표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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