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 김 호일)는 2012년 하반기 정부의 친서민 일자리창출 정책에 따라 5일부터 농업생산기반시설물을 일제재정비를 실시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실시하는 정비는 안성지사 관내에 산재되어 있는 농업생산기반시설에 2만6570천원의 사업비를 들여 인력 254명과 장비 16대를 투입해 용,배수로 준설과, 각종 수문정비 40곳, 양배수장 도색 7곳을 일제 재정비해 다가오는 월동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도원 유지관리과장은 “이번사업은 농촌지역 일자리 창출로 농업인 소득등대에 크게 기여한 매우 현실성있는 사업으로 상반기에 이어 이번에도 농업인 가계소득에 크게 보탬이 될 사업”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안성=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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