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11월12일부터 12월17일까지 여성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강좌로‘자기성장 위한 에니어그램’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여성회관 꿈터에서 총 6회에 걸쳐 실시하는 이번 특별강좌는 인간관계 개선을 원하는 20대 이상 용인시 거주여성을 대상으로 한국형 에니어그램 성격유형 검사, 9가지 에니어그램 성격이론 및 힘의 중심, 나의 성격유형 이해 등을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성격유형검사와 해석을 통한 개인별 성격유형 파악과 내적 탐색 기회를 제공해 여성 자신과 가족, 타인에 대한 이해와 폭을 넓혀 인간관계를 개선하고 나아가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기위해 마련됐다.
31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 홈페이지(http://womenhall.yongin.go.kr)를 통해 교육생(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료는 1만5000원(재료비 6,500원 벌도)이다. (문의 용인시 여성회관 031-324-8986)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