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옥토끼우주센터로 '창의여행'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10-07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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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아카데미서 자연ㆍ화합 등 5개 테마로 운영
[시민일보] 국내 유일의 우주 박물관인 옥토끼우주센터(대표 안경회. 인천시 강화군 불은면 소재)가 강화지역 토요 창의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5일제 수업 전면실시에 따라 공?사립 과학관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교밖 창의체험활동 활성화 및 과학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교육과학기술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옥토끼우주센터는 이번 2012년 인천시교육청 학교밖 창의체험활동 활성화 사업공모 박물관으로 선정 지난 6월 1기생 배출을 시작으로 강화군내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우주아카데미 2기생을 선발, 운영한다.

창의체험학습은 이달부터 오는 11월3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고 우주를 비롯해 항공, 생활, 자연, 화합이라는 총 5개의 테마로 5주 동안 진행된다.

이들 프로그램들은 특정 주제/테마를 중심으로 1인당 20시간 이상의 창의체험과정으로 학생들에게 우주과학에 대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옥토끼우주센터 관계자는 “이번 창의체험활동은 학생들이 흥미를 갖도록 창의적이고 체험위주로 구성했다”며 “교과 과정에 따른 수동적 교육이 아닌 자율적이고 과학을 보다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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