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인문학 저변 확대에 나선다.
시는 안양시 비산도서관이 10~11일 양일간 '길 위의 인문학' 행사를 개최, 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생활 속의 인문학 강연과 탐방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아름다움을 지역 주민에게 알려주고자 준비됐다.
행사는 '내가 살고 있는 우리 고장의 역사, 안양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10일 안양의 역사와 문화, 답사하기 좋은 안양 명소에 대한 허진욱 강사의 강연이, 11일에는 배준석 작가, 김정자 답사전문가와 함께 안양예술공원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국립중앙도서관, 교보문고, 조선일보가 공동주최하며, 참가 신청은 안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anyang.or.kr)에서 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길 위의 인문학』행사를 통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자연과 예술 공간을 돌아보며 어렵고 무겁게 느꼈던 인문학과 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8045-6231)
안양=최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