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안보견학지 4일 방문

성덕용 / / 기사승인 : 2012-10-03 16: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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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여성예비군소대
[시민일보] 경기 동두천시(시장 오세창) 여성예비군소대는 4일 동두천시 지역대 주관으로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강화도의 안보견학지를 방문한다고 3일 밝혔다.

동두천시 여성예비군은 지역의 민·관·군 관계 증진과 국가 안보의식 대국민 홍보를 비롯해 향방작전 참여, 예비군의 중요성 인식, 유사시 작전 지원 역량강화 등의 안보도우미 임무를 맡고 있다.

이날 여성예비군은 통일전망대 및 역사박물관과 고려궁지, 광성돈대 등을 견학하며, 특히 광성돈대는 조선시대 군사요새로 여성예비군들은 지역안보에 대한 책임감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여성예비군은 지역안보와 민·관·군 유대강화의 상징적인 존재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여성예비군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성덕용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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