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양평군립미술관은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제2회 한·독문화 교류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작가 37인과 독일작가 20인의 13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제2전시는 서울 코엑스 조선화랑에서 다음달 4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전시회에는 평면 입체 및 설치등 실내전시, 세미나, 퍼포먼스와 여러가지 체험과 작가와의 만남 등도 이뤄진다.
미술관 측은 한국과 독일의 문화교류 및 작가들의 관계성를 예술과 환경이라는 인류공동의 매개항을 통한 만남과 시·공의 열악함을 극복한 교류전이라고 밝혔다.
또 국제적 관계에서 서로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민간차원의 외교를 가능케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