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립미술관, 韓-獨 문화교류전

박근출 기자 / / 기사승인 : 2012-09-26 1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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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경기 양평군립미술관은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제2회 한·독문화 교류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작가 37인과 독일작가 20인의 13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제2전시는 서울 코엑스 조선화랑에서 다음달 4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전시회에는 평면 입체 및 설치등 실내전시, 세미나, 퍼포먼스와 여러가지 체험과 작가와의 만남 등도 이뤄진다.

미술관 측은 한국과 독일의 문화교류 및 작가들의 관계성를 예술과 환경이라는 인류공동의 매개항을 통한 만남과 시·공의 열악함을 극복한 교류전이라고 밝혔다.

또 국제적 관계에서 서로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민간차원의 외교를 가능케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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