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김성일)는 최근 법인설립 허가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통보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인천시와 조직위 등에 따르면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가 문화체육관광부로터 허가 받은 주요 내용의 법인 명칭은 ‘재단법인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 경기대회조직위원회’다.
이와 함께 설립목적은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개최, 사업 내용으로 대회 종합계획의 수립 및 세부운영 계획의 수립 시행 등이다.
인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허가를 통보받음에 따라 금주 중으로 인천지방법원에 법인설립 등기를 신청할 계획이며 법원의 등기 처리가 끝나게 되면 법인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조직위원회는 10월 중에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며 관계 중앙부처에 국비 신청과 4급 이상 공무원에 대한 정원승인 신청 등 대회 준비를 위한 업무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것으로 보여 진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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