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는 내년에 친환경농산물 인증 지원사업을 확대하기로 하고 수요 조사에 들어갔다.
도는 31개 시·군에 공문을 보내 24일까지 지원 대상자를 파악하도록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친환경 인증면적 확대를 위해 유기 농산물, 무 농약 농산물, 유기가공 식품 등의 인증에 필요한 비용을 60% 지원하는 도(道) 자체 사업이다.
대상은 도내에서 농경지를 경작하는 친환경 실천농가, 생산자 단체, 1000㎡ 이상의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 등이다.
인증비용을 지원받기 원하는 농업인은 시·군 농정부서에 인증신청 계획을 통보하면 된다.
도는 시·군에서 파악한 인증지원 규모를 토대로 내년도 예산을 수립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청 친환경농업과(031-8008-5441~5) 및 시·군 농정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도는 지난해 도내 3414호 농가에 모두 8억5000만원의 인증 비용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6억9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둔 상태다.
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