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ㆍ역사문화탐방ㆍ영화제작도 즐겨
[시민일보] 용인 청소년들이 스스로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가는 공간인 '수지 청소년 문화의 집'이 오는 26일 개관한다.
5일 용인시(시장 김학규)에 따르면 '수지 청소년 문화의 집'은 수지구 풍덕천동 720번지 일원 수지구청사 문화복지동 5층에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수지분소와 함께 자리 잡는다.
또 연면적 1332.88㎡ 규모로 열린독서실, 정보검색실, 다목적실, 동아리실, 음악활동실, 노래연습실, 영상활동실 등으로 구성된다.
'수지 청소년 문화의 집'은 9~23세 청소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교육·체험 사업으로 ▲청소년 교육·문화·여가 활동을 위한 어학, 역사, 댄스, 음악 등 각종 강좌 ▲청소년 사회참여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청소년자원봉사단 ‘도란도란’, 청소년동아리, 대한민국 역사문화탐방단, 청소년축제 ‘꿈머굼’, 청소년직업탐방단 ‘My Way', 영화제작체험 '5분 단편영화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화~토 오전 9시~오후 8시, 일요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며,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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