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말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8-09 0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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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8일 신길동자유총연맹(회장 박영진) 주관으로 관내 경로당 16개소에 ‘말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했다.

이번 “말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위해 신길동 자유총연맹이 주관하고 관내 갈비야, 조성찬변호사, 횡성생고기, 청년장어, 디오컨벤션, 광원떡집, 아람SK, SK보안, 힘찬산악회, 힐링7080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신길동자유총연맹 회원과 후원업체 대표들이 직접 경로당으로 삼계탕용 닭과 재료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기원했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보양식을 마련해 주신 신길동 자유총연맹과 후원업체에 감사하다”며 “삼계탕이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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